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17일 공개된 예고편은 과거,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구성으로, 지난 월드투어와 멤버들의 전역 현장,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신곡 작업을 하는 장면 등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은 예고편에서 “유행하는 것들이 달라지고 계속 똑같은 것을 할 수 없다”, “변화를 주려면 지금밖에 없다”며 컴백을 앞둔 고민을 드러냈다.
또 “우리가 여전히 한국에서 온 촌놈이라는 사실”이라며 팀의 정체성과 시작점을 되짚는 등 신보의 주요 테마와 맞닿은 고민을 이어갔다.
바오 응우옌 감독이 연출한 BTS: 더 리턴은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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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뉴스영상캡쳐(본문과 무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