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개봉한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 대회에서 최약체 농구부가 결승에 진출한 기적 같은 여정을 담았다.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아내 김은희 작가와 권성휘 작가가 집필에 참여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당시 누적 관객 70만 명으로 박스오피스 성적은 다소 저조했다. 청춘의 열정과 도전, 스포츠 영화만의 카타르시스를 담아낸 리바운드는 재개봉을 통해 다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