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6.25전쟁 제62주년 당일인 25일,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헌신한 첨전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기념행사가 태안서 거행됐다.
태안군에 따르면 25일 오후 군청 대강당에서는 태안군이 주관하는 『제62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6.25참전용사와 현역군인, 보훈 및 안보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의식고취를 위한 학생 글짓기대회 표창수여 및 모범보훈단체에 대한 표창식이 진행됐다.
본 행사에서는 북한이 세계평화와 자유 민주주의 수호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우리 모두 자유와 평화를 위해 조국을 지켜 나갈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이 있었다.
이 밖에도 군은 외부강사를 초청해 안보교육을 병행했으며 장외행사로 이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군 보건의료원에서 금연클리닉, 치매예방과 건강기초검진등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행사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헌신 희생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호국 보훈 및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호국선열들의 희생을 상기하며 그들의 죽음으로 지켜낸 평화와 민주주의를 헌식적으로 지켜나갈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