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낙조가 아름다운 부안 변산에서 해넘이 행사가 열린다.
특히 새롭게 단장한 변산해수욕장 팔각정 ‘사랑의 낙조공원’에서 2012년도 마지막 날을 즐거운 추억으로 담아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사)변산지역발전협의회는 오는 31일 ‘사랑의 낙조공원’에서 해넘이 행사를 개최키로 했다.
‘낙조가 아름다운 변산해수욕장에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해넘이 행사는 변산해수욕장의 성공적인 개발을 염원하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또 본격적인 개발을 앞두고 있는 변산해수욕장의 과거와 미래를 주민과 관광객들이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오후 3시께 모닥불 점화를 시작으로 송년메시지, 소원풍등 날리기, 불꽃놀이에 이어 낙조를 감상 등 다채롭게 꾸며진다.
행사에 참여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는 따뜻한 차와 군고구마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변산지역발전협의회 장영순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변모하는 변산해수욕장의 아름다움을 알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