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2월부터 지역 내 5238농가 1만4048ha에 군비 50억8000만원 지급
부안군은 농가소득 안정을 위한 ‘2012년도 쌀소득보전 군비 직불금’ 50억8000만원을 다음달 초에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군비 직불금 지급 대상은 총 5238농가 1만4048ha로 도내 주소자 중 부안지역 농지에 농사를 짓는 사람으로 국비 직불금 대비 50%를 지급하게 된다. 군비 직불금의 평균 지급액은 농가당 90만7000원, ha당 36만1000원이다.
국비(102억800만원)와 도비(8억700만원) 고정직불금은 지난해 12월 지급한 상태로 군비를 포함할 경우 160억9700만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