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익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12년도 지방공공기관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절감 실적평가’에서 전라북도 14개 시군 중 1위를 차치해 교부세 16억 3,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익산시청은 건립한지 42년이 경과해 곳곳이 노후했지만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 에너지 절감을 위해 협력해 왔다.
익산시의 청사 에너지 절감 노력은 청사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익산시는 그동안 사무실 전등을 LED로 교체하고 각 사무실 컴퓨터에 절전시스템을 활용해 대기전력을 차단해 왔다.
이와 함께 익산시는 직원들이 없는 자정에서 오전 6시까지 낭비되는 전열을 자동차단하는 대기전력차단 분전반을 설치하고 중앙제어시스템을 활용한 냉?난방기 일괄 제어로 낭비되는 에너지를 절감했다. 또 청사 내의 전체 화장실과 계단 등에 인체감지센서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대책을 마련해 시행했다.
특히 익산시는 동절기 실내 열손실 방지를 위해 찬바람을 차단해 열 손실을 줄이는 고기밀성 단열창호로 교체해 노후 청사지만 에너지 절약에는 1등인 저탄소 녹색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건립한지 42년이 경과한 낡은 청사지만 정부의 에너지절약 추진에 익산시 공무원 모두가 함께 동참해 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를 계기로 익산시민들도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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