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4월 11일 오전 11시에 시작된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일반 상영작 예매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1분여 만에 매진된 작품으로는 "지프 프로젝트" 중 '<숏!숏!숏! 2013: 소설, 영화가 만나다>가 31초, 한국경쟁의 <환상속의 그대>가 32초를 기록하며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최고의 인기작임을 증명했다.
이외에도 각 섹션별로 다양한 작품들이 매진행렬을 기록했다. 현재 매진된 작품은 개막작을 비롯해 국제경쟁 7편, 한국경쟁 5편, 한국단편경쟁 4편, 지프 프로젝트 2편, 월드 시네마스케이프 10편,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3편, 영화보다 낯선 4편, 영화궁전 4편, 포커스 온 8편 등 총 49편, 57회이다. 매해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로 손꼽히는 <숏!숏!숏! 2013 : 소설, 영화와 만나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미하엘 하네케 감독의 숨겨진 걸작 <성>,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이자 프랑스의 거장 로랑 캉테의 신작인 <폭스파이어>, 추천작으로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모은 <센트로 히스토리코> 등이 매진을 기록했고, 프로그램 이벤트 ≪마스터클래스-류승완의 컷: 속도와 충돌의 구현≫까지 단시간에 매진되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오늘 일반 상영작 예매에서는 각 섹션별 작품들이 골고루 인기를 얻으며 영화제 관객들의 시선이 확장되어 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 매진이 된 작품도 전체 좌석의 15%는 현장 판매를 진행하여, 상영 당일 티켓 매표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단, 개·폐막식의 현장 매표소 판매 및 사전 매표소에서는 판매분 구입이 불가능하다.
제 14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5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성대한 영화 축제를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