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한파특보 때 거리 노숙인 순찰 강화…핫팩·식사·보호 연계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순찰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요금·월세처럼 ‘당장 버틸 힘’이 떨어지는 계절일수록 거리의 추위는 곧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구는 지난 12월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3인 1개 조로 ...
용인시가 25일 제63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시청 에이스홀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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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되살리고 전후세대의 호국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6.25참전유공자회 용인시지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김학규 용인시장을 비롯해 참전유공자, 보훈단체 회원, 군장병, 공무원, 학생,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안보강연 등 2부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 김학규 용인시장은 “자유민주주의와 나라사랑을 위해 산화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에 ‘함께하는 행복한 용인’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각오를 새롭게 다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6.25의 역사적인 교훈을 올바로 되새기며 호국영령 영전에 헌화하는 시민행렬이 연중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 명예선양, 현충시설 관리, 나라사랑 체험교육확대 등 보훈의식 고취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