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한파특보 때 거리 노숙인 순찰 강화…핫팩·식사·보호 연계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순찰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요금·월세처럼 ‘당장 버틸 힘’이 떨어지는 계절일수록 거리의 추위는 곧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구는 지난 12월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3인 1개 조로 ...
국방부 건군 제 65주년 국군의 날 행사단(이하 행사단)은 오는 10월 1일 대규모로 개최하는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관 신청을 8월 30일까지 받고 있다.
10월 1일 오전부터 서울공항에서 개최하는 기념행사의 참관을 원하는 일반 국민들이나 군인, 군무원 등은 행사단 공식 홈페이지(www.rokafd65.or.kr)를 통해 신청 하면 되고, 선정자는 9월 6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국군 창설 65주년이자 6.25전쟁 정전 60주년, 한미동맹 60주년을 맞아 열리는 국군의 날 행사는 우리군의 국가수호 의지를 천명하고, 대내외에 국군의 위용을 과시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국군의 날 행사는 1만 2천여 명의 병력과 170여 대의 최신 장비가 참가한 가운데, 식전행사, 기념식, 분열, 광화문 일대 시가지 행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어 선진강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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