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은 지난 26일 화재피해주민인 김옥매 할머니에게 구호물품과, 화재위로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3일 06:45경 주택 주방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하여 주택내부 가재도구 일체가 전소되어 김옥매 할머니의 생활터전이 상실되었고, 기초생활수급자로서 외부의 도움 없이는 생활이 어려운 상황 이었다.
이에 안성소방서와 ㈜농심 안성공장 관계자들은 무한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불의의 화재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화재피해 주민에게 온정을 나눔으로써 일상생활의 조기 복귀를 위해 지원했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등 재난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고통을 받는 주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예방 및 진압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