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께 계류된 어선1척 화재로 인한 피해입어 -
보령해양경찰서(서장 김두형)는 지난6일 오후10시30분경 보령시 녹도 소재 녹도항에 계류 정박 중인 수상레저보트(선명무, 25마력)에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전소 후 침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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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에 따르면 수상레저보트 선장 김모씨(52세, 남)등 2명은 지난6일 오전9시30분경 보령시 소재 무창포항을 출항, 오후7시30분경 녹도항 입항 어선S호(7.93톤, 개량안강망)옆에 계류 후, 입도 오후10시30경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수상레저보트는 화재로 인한 전소, 침몰하였고, 옆에 함께 계류된 어선S호는 화재로 인한 물적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보령해경은 112로부터 신고를 접수받아 경비정을 급파 현장 확인 한바 화재진압이 완료된 상태로 선박 승선인원이 없어 인적피해는 없었고,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후 레저보트 화재 원인과 경위, 재산 피해사항은 상세 조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