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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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0월2일 시청 상황실에서 도로명 주소 및 상세주소의 조기정착을 위해 지역사정에 밝은 홍보도우미 19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홍보도우미는 계약서 작성시 의뢰인에 도로명 주소 사용 안내와 상세주소의 필요성 등을 적극 홍보하고 관내 각종 행사시 1일 홍보요원으로 참여하며 평소에는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상세주소는 다가구주택․원룸 등도 아파트와 같이 동․층․호를 부여하는 제도로서 택배․우편물 수령 등이 편리하고 복잡한 건물에서 위치 찾기가 쉬우며 응급상황 발생시 건물내의 위치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
이날 위촉된 홍보도우미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의정부시지회 김호경 지회장을 비롯해 부지회장, 각동 분회장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의정부시는 도로명 주소 제도가 전면 시행된 지 9개월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시민들의 무관심속에 인지도와 활용도가 높지 않은 상황에서 홍보도우미의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