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가격 담합 적발…공정위, 식품업계 가격 조사 확대
마트 진열대에서 돼지고기 한 팩을 집어 들었다가 가격을 확인한 뒤 다시 내려놓는다.
삼겹살 550그램 가격은 약 1만 5천 원 선이다.
다른 부위의 가격도 비슷한 수준을 보인다.
5년 전인 2021년에도 돼지고기 가격 상승세가 거셌다. 당시 공정거래위원회는 가격 상승의 배경에 담합이 있었다고 결론 내렸다.
육가공업체들이 2021년 11월부터 ...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온라인을 통해 활발하게 전주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전주시 사이버 홍보단 ‘천년전주알림이’(회장 김성례)가 현장으로 나섰다.
전주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손꼽히는 『2014 전주비빔밥축제』홍보를 위해 경남 진주에서 열리고 있는 진주남강유등축제 행사장을 찾은 것.
천년전주알림이 회원 20여명은 이날 유등축제를 찾은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맛있는 상상, 즐거운 비빔!’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비빔밥축제 안내 리플렛과 기념품을 나눠주며 열띤 홍보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500만 관광객이 찾는 전주 한옥마을에 대한 홍보도 함께 실시해 그곳에 모인 외국인들을 비롯한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며 한옥마을의 유명세를 실감케 했다.
홍보활동이 끝난 뒤 회원들은 진주남강유등축제 행사장의 곳곳을 돌며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상에서도 전주를 알리는 데 더욱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해마다 축제의 계절 10월이 되면 전국의 축제 현장을 돌며 비빔밥 축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홍보단이 올해 장소를 진주로 정한 것은 진주시가 전주시와 함께 전국동주(同州)도시교류협의회에 함께 가입한 회원 도시이기 때문.
전주시 김병수 대외협력담당관은 “이번 현장방문과 홍보활동이 두 도시가 함께 윈-윈 효과를 누리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