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 동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 정월대보름 나물반찬 지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동구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은 2월 27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하여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나물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마일팀은 2월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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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았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11일 경주 중앙시장에서 경주 도의원과 일자리민생본부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제수용품과 명절선물을 준비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행정부지사는 행사에 앞서 중앙시장 상인회와 경주 부시장 등 주요 참석자들과 간담회 자리를 갖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기도 했다.
경주 중앙시장은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면서 인근에 대릉원, 안압지, 경주향교 등의 관광지가 있어 하루 평균 1500명이 찾는 경주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2005년부터 시설대화사업을 추진해 어느 전통시장보다도 쾌적한 쇼핑환경을 조성해 대형마트 못지않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올해는 11억원 사업비로 먹거리 장터와 공연장을 갖춘 야시장을 조성해 관광객 등을 유입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할 계획이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전통시장을 변함없이 이용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전통시장이 더욱 활기를 찾아 지역경제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