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 동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 정월대보름 나물반찬 지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동구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은 2월 27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하여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나물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마일팀은 2월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제주시에서는 세계일보가 주관하고, 행정자치부·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2015년 다문화 정책대상'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다문화 정책대상'은 국가 정책을 선도하고, 우리나라 다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기관을 선발하기 위한 전국적인 정책공모전이다.
지방자치단체부문은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활동, 다문화지역사회의 조화로운 발전 시책,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참여 행사, 다문화관련 민간단체 활동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는데, 제주시는 여러 사업 중 특히, 다문화가족의 사회참여를 위한 「다문화가정과 지역 자생단체와의 자매결연사업」, 결혼이민자를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및 취업교육 강화를 위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지원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등 국가정책방향에 순응하는 시책을 펴 높은 점수를 받았을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주지역사회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여 제주시가 우리나라 다문화정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