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 한끼’사랑애(愛) 곰탕 나눔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명희, 공공위원장 김미경)는 1월 21일 오전 11시 저소득 취약 계층 80세대에 손수 준비한 곰탕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고자 성금을 모아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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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녹색소비자연대 녹색포럼(김철수, 김복희대표)은 3월27일 동구 KT 빌딩에서 박규환(노무현재단 대표) 사회로 창조경제와 지속성장 가능한 광주라는 주제로 연세대학교 장계순 교수를 초청하여 워크숍을 가졌다.
장교수는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융합, 글로벌, 키워드로 지역의 거버넌스들과 정치, 문화, 경제, 계층간, 세대간 모두소통을 통한 융합과 공유가치 상생으로 지역경제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여 100여명의 회원과 2시간동안 열띤토론회를 가졌다.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 이덕승 상임위원장은 축사를 통하여 창조경제의 당위성과 시민사회
활동의 방향을 제시하였고 고재영 (한국친환경운동협회 회장)은 시민사회활동이 감시자 역할을 통하여 좋은 광주 만들기에 앞장서자는 지지 성명을 하였다.
패널 토론자로 차규석 광주대교수(좌장) 정문호 중소기업융합 상임위원장 이상태 전 광주 동부교육장 세 페널들은 광주의 전반적인 사회문제에 인식을 같이하여 청년고용창출문제. 환경보호에 인식전환, 기아 수소자동차문제, ICT 통한 기업 활성화 방안 창조경제 혁신센타의 역할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소통을 통한 상생과 융합관계를 위한 모델을 제시하여 녹색소비자연대의 역할을 재조명하였다
광주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광주 프로그램센터) (김철수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광주의 성장동력이 멈추지 않도록 교육과 토론을 통해 시민의식을 깨우는 역할을 강조했다.
4월엔 회원 배가 운동을 통해 광주녹색소비자 연대 창립 발기인을 구성하고 6월 초에 창립총회를 가져 소비자운동과 환경운동에 선도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