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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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농업 보호를 위한 국가 계획에 대해 연설을 하고 있다.
한편 브라질은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은 비롯한 집권층의 비리와 부패 연루로 인해 브라질 경제 성장률이 폭락해 이를 향한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AFP PHOTO / EVARISTO 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