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70세 이상 시내버스 요금 무료사업 현장 점검
울산시가 2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무료 이용 대상을 70세 이상으로 전격 확대함에 따라, 시행 초기 혼선을 막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울산시는 사업 시행 이틀째인 2월 2일 오전 8시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직접 시내버스에 탑승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 부시장은 이날 삼산동 소재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시청 ...
▲ 농산업인력지원센터 홈페이지농림축산식품부는 농번기 일손 확보를 지원하기 위하여, 5월 29일 14시부터 도시 구직자와 농촌 구인 정보를 등록하고 일자리를 알선하는 ‘농산업인력지원센터 홈페이지(www.agriwork.kr)’ 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농산업분야 구인․구직을 원하는 사용자는 동 사이트에 접속하여 우선 회원가입을 하고, 희망 지역․품목․시기별로 정보를 등록하면, 전문상담사를 통해 쉽고 빠르게 일자리를 알선 받을 수 있다.
동 사이트를 통해 농번기 농촌일자리를 소개받은 구직자는, 출퇴근 교통․숙소․상해보험․농작업교육 지원 등 ‘농산업 인력지원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는 각종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또한, ‘농산업인력지원센터’ 온라인서비스는 PC는 물론 스마트폰․패드 등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여, 보다 편리하게 농촌 일자리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농식품부는 농촌 농번기 인력난 해소 및 도시 구직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14년부터 ’농산업 도농협력 일자리 연계사업‘을 추진, 5개 권역을 지정하고 3년간 국고 14.2억, 지방비 1.6억여 원을 각각 투입하여 지원 중이다.
현재는 경남의 거창·함양·산청, 전북의 임실·순창·남원, 전남의 나주·화순 및 담양·구례·곡성, 충북의 단양·제천 등 총 5개 권역에서 농산업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추가 수요가 있는 권역을 지속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농식품부와 참여 지자체는, 이와 같은 온라인서비스가 개시되면, 농번기 일자리에 대한 상시적인 정보 제공으로, 도시 구직자의 참여가 확대되어 일자리 창출과 농촌 인력난 해소에 동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