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 동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 정월대보름 나물반찬 지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동구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은 2월 27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하여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나물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마일팀은 2월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라남도는 지난달 29일 신고된 도내 메르스 의심환자 A씨가 최종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7일 서울 소재 한 종합병원에서 배우자 병원 진료에 동행했다가 첫번째 메르스 환자와 3m 거리에서 5분 동안 접촉한 후 27일부터 고열과 인후통 증상을 보여 지난달 29일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서 격리 치료를 받았다.
지난달 29일 검체한 가검물에서 1차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으며 48시간 후인 31일 2차 검사에서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달 27일부터 A씨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인 모든 접촉자들을 6월 1일자로 격리 해제했다.
A씨의 격리 해제는 현재까지 인후통이 있어 의료진과 역학조사관의 의견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전라남도는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를 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기관, 약국 등에 호흡기감염병 진료 시 중동지역 여행 여부와 메르스 환자와의 접촉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해 의심환자 진료 시 관할 보건소에 신고토록 홍보하고 있다. 주민들에게는 메르스 감염 예방 기본 수칙 등을 홍보해 불필요한 공포심을 갖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