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 동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 정월대보름 나물반찬 지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동구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은 2월 27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하여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나물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마일팀은 2월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양수인)이 6월부터 도내 유통식품류의 방사능 오염 여부 검사를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국내에서 생산․유통되는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이다. 일본 원전사고 이후 먹을거리에 대한 방사능 오염 여부를 밝힘으로써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중점관리 대상 품목은 다소비 농수산물인 쌀과 멸치 및 가공식품 등으로 100여건에 대해 방사능 요오드131과 세슘134․137을 검사해 방사능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난해 도내 유통 수산물 28건의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불검출로 판명됐다”며 “앞으로도 먹을거리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식품이 유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