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스리랑카에서 환경의 날을 맞이해 환경 인식과 재활용 필요성을 강조했다. ⓒAFP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의 외곽인 카티라나 지역의 쓰레기 매각장에서 한 남성이 쓰레기를 분리하고 있다.
스리랑카 당국은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환경에 대한 인식과 재활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AFP PHOTO/ LAKRUWAN WANNIARACHC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