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한국에서 메르스 확산으로 백신 개발에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AFP한국 서울 삼성 의료센터 응급실 앞에서 보호 장비를 착용한 의사가 메르스 바이러스 의심 환자에게 바이러스를 채취한 샘플통을 주고 받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는 메르스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6명으로 확인되었으며 중동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자주 발병한 바이러스가 한국에서 확산되고 있어 메르스 발병 국가 2위로 기록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또한 메르스 환자가 23명으로 늘어 백신 개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AFP PHOTO / JUNG YEON-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