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이집트에서 버스와 트럭이 충돌해 25명이 사망하고 2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집트 보건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집트 카이로에서 지중해 연안을 연결하는 고속도로에서 버스와 트럭이 충돌했고 버스 운전사가 이집트 동쪽인 홍해와 근접한 휴양도시인 후르가다의 한 호텔 직원들을 태우고 가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집트는 열락한 도로 사정과 교통 법규 미준수 및 과속 운전 등으로 도로 교통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세계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이집트에서 매년 도로 교통 사고로 인해 약 12,000명이 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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