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중국에서 연수 중이던 한국 공무원 30명이 버스 사고로 10명이 숨졌다.
중국 지린성 압록강 인근의 다리에서 버스가 추락했고 16명이 부상을 입었다.
전국 공무원 148명이 버스 6대로 나눠 타고 가던 중 광주시 소속 공무원 30여명이 타고 있던 버스가 추락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부터 7월 3일까지 4박 5일간 중국에서 역사탐방과 지방행정 연수를 받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원인으로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맞은편에서 오던 버스를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