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프랑스에서 14세 소년이 저녁 식사 도중 장난을 치다가 자신의 쌍둥이 형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5일 프랑스 북동부 엥젤의 한 가정집에서 가족 식사를 하던 14세 소년이 자동 권총으로 실수로 자신의 쌍둥이 형에게 총을 발사했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사망했다고 경찰을 밝혔다.
한편 이 가족들은 여러 대의 총기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아이들에게 총기에 대한 경고를 주지 않아 이런 황당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pab/yo/ei/kjl/mfp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