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세계2차대전 전투에서 사망한 미국 해병대원 시신 36구가 태평양 섬에서 발견되었다.
미국 국방부와 협력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미국 자선 역사 비행 회사의 마크 노아 이사는 "1943년 세계2차대전 전투에서 숨진 전사들의 시신이 남태평양의 키리바시의 베티오 섬에서 72년만에 발견되었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근무 중 죽었던 이들의 군사 명예는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키리바시 수도 타라와의 공항에서 공사 도중 세계2차대전에서 전사한 미국 해병대원의 유해가 발견되었다.
노아는 "베티오 섬에서 전사들의 시신을 확인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이 섬에서 아직 할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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