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양시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백운아트홀에서 ‘광양시 인도영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7일 간의 인도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인도 모디 총리의 방한을 맞아 ‘인도-여수․순천․광양’간 우호 증진과 인도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제에서는 7편의 인도영화가 7일간 매일 오전10시, 오후 3시, 오후 7시30분 총 21회에 거쳐 무료로 상영된다.
개막작인 ‘카하니’를 시작으로 ‘지상의 별처럼’, ‘비르와 자라’, ‘블랙’, ‘세 얼간이’, ‘달려 밀카 달려’, ‘패션’ 등 작품성과 재미를 모두 갖춘 다양한 장르의 인도영화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특히, 15일에는 '인도 문화의 날'을 맞이해 헤나·인도 전통의상 체험, 인도 전통 춤 공연 등이 진행되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정홍기 문화관광과장은 “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7편의 인도영화가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우리 시를 찾아오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문의사항은 (사)전남영상위원회(744-2271)와 광양시 문화관광과(797-2417)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