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2동(동장 문육식)은 8월 17일부터 주민자치센터 3층 항가울 갤러리에서「박신혜 작가 초대전-바다에 대한 사유」전시회가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사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영열)에서 문화예술사업의 일환으로 독일에서 유학하며 판화와 회화를 두루 섭렵한 박신혜 작가의 작품 9점을 전시해서, 지역 주민들이 미술작품에 쉽게 접근하여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육식 사2동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민들이 예술작품을 더욱 쉽고 가깝게 감상할 수 있길 바라며, 주민자치센터가 주민 문화예술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를 주제로 그려진 박신혜 작가의 이번 전시회는 9월 30일까지 계속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2동(☎481-550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