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양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광양지부(지부장 이희경)가 주관한 ‘제1회 전국섬진강미술대전 시상식’이 8월 22일 오후 3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부문별 수상자를 비롯해 서경식 광양시의회의장, 김휘석 광양문화원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전국섬진강미술대전은 전국선샤인사생대전을 공모전으로 전환해 올해 처음 열린 사업으로, 지역의 강을 소재로 다루는 전국 유일의 공모전이다.
이번 대회는 한국화, 서양화(수채화 포함), 서각, 서예(현대서예, 전각포함)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601명의 미술인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창의적이고 신선한 신진작가들의 작품이 다수 출품된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 결과 부문별 대상에는 ▲한국화 박인주(광주) 씨 ▲서양화 고아림(제주) 씨 ▲서각 강동곤(창원) 씨 ▲서예 박윤희(해남) 씨가 선정됐다.
또 만 40세 미만 미술전공자에게 주어지는 섬진강청년작가상은 서예 부문 이보람(광양) 씨가 차지했다.
이희경 전국섬진강미술대전 집행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주로 외부작가들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하여 지역 이기주의에 치우친 심사를 지양했다”며 “앞으로 전국섬진강미술대전이 전국의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