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함평군 2015 대한민국 국향대전 주제·포스터 확정
- “지난해보다 더욱 알차고 수준 높게 준비할 것” -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다음달 23일부터 개최하는 2015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주제와 포스터를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군청 현관과 구내식당에서 자체 제작한 포스터 5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설문에 총 199명이 참여했으며 28%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포스터를 선정했다.
주요 조형물인 광화문을 중심으로 각종 조형물, 국화동산이 배치돼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찾고 싶은 축제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또 올해 축제 주제로 ‘국화향기가 들려주는 가을이야기’를 선정했다.
여기에는 함평을 방문하는 관광객 모두에게 국화향기 가득한 함평의 아름다운 가을을 동화처럼 전달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매년 축제의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 같은 주제를 사용했으나, 올해는 새로운 모습과 각오로 한층 향상된 국향대전을 만들어보자는 뜻으로 주제를 변경했다.
군은 이 주제에 맞춰 풍요로운 늦가을의 정취에 어울리는 작품과 경관연출을 선보이기 위해 현재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변경된 주제에는 더 나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의미와 각오를 담았다”며 “지난해 국향대전보다 더욱 알차고 수준 높게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을의 대표적인 국화축제인 2015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다음달 23일부터 11월8일까지 17일간 함평읍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