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성남수정경찰서(총경 조법형)는, ’14. 3월,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었던 A양은 경찰관의 도움으로 1년 6개월 후인 ’15. 09. 11. 성남시 자전거 보험으로부터 사망보험금 4,500만원을 수령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성남수정서 청문감사실과 교통조사계에 따르면, 2015년 피해자 원년의 해로 자전거 보험 미 혜택자에 대해 조회를 하여 안내하던 중 위의 사례를 발굴하고 유가족 A씨(42세, 여)에게 자전거보험 안내 및 제출자료 준비 절차에 대해 알려주었고 지난 14일, 사망보험금 4,500만원을 지급받게 해 주었다고 전하고 있다.
위의 사례처지자체 자전거 보험을 알지 못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 사고를 당해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13. 08. 20.부터 성남시는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여 성남시민 누구나 자전거 사고를 진단 4주 이상 당하면 20만 원 이상 사망 시 최대 4500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 이때 교통사고 가해자이든 피해자이든 단독사고든 무방하다. 또한 중복 보장 가능하여 다른 보험을 받았어도 보험금 공제 없이 다 받을 수 있다.
교통조사계 전경희 경장은 ‘자전거 사용자가 많이 늘고 있는 추세로 자전거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자전거 보험에 대해 잘 알지 못하여 혜택을 받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을뿐더러, 특히 경찰에 접수되지 않은 단독사고는 자전거 보험 안내를 받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신청기한은 사고 발생 후, 2년 이내이기 때문에 자동차 보험이 홍보되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