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AFP PHOTO / MUJAHID SAFODIEN
▲ ⓒAFP PHOTO / MUJAHID SAFODIEN 14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교통이 혼잡한 시간에 고속도로를 잇는 다리가 공사 도중에 도로 위로 무너졌다.
이 사고로 최소 두 대의 차가 잔해 속에 갇혔으며 도로의 양방향 통행이 중단됐다.
또한 2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으며, 부상자 20여 명 가운데 다섯 명은 위독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