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도는 지난 15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대응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충남도는 15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비한 ‘재난 대응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도와 홍성군, 금강유역환경청, 화학물질안전원, 서산119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등 5개 기관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제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를 가정해 대응 기관별 역할 정립과 피해 규모 최소화에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
전병욱 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훈련은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상황 전파 체계 확립과 유관기관 간 자원 동원 등 상호 협력기능 강화에 중점을 뒀다”며 “훈련을 통해 제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완책을 마련, 재난 초기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