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일산경찰서(서장 임성덕)는 오는 11월 1일부터 일산로 등 보조간선도로 7개 도로에 대해 제한속도 70km/h에서 60km/h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산 신도시 조성 후 상업시설 및 인구가 급증하면서 함께 증가한 보행자 교통사고를 감소시키고자 시행하는 것으로 일산로, 대산로, 강송로, 킨텍스로, 주엽로, 후곡로, 강촌로 전 구간으로 총 연장 24.6km이다
일산서는 보조간선도로의 제한속도를 감소시킴으로써 교통사고가 20~30%가량 감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월 말까지 변경된 제한속도 안내표지판과 노면 표시가 완료될 예정이며, 3개월간의 홍보 계도 기간을 거친 후 2016년 2월 1일부터 무인단속카메라 단속이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