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교사2만여명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위한 시국선언을 한 가운데 교육부가 관련자들에 대해 검찰 고발 방침을 밝혔다.
교육부는 전교조의 시국선언과 관련, 29일 "국가공무원법 제66조 등을 위반한 것이라 판단한다" 며 검찰에 고발함과 동시에 중징계 처분을 하도록 시,도교육청에 요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는 반역사적 폭거이자 제2의유신 선포다."라고 주장했다.
이번 시국선언에는 변성호 위원장 외 3904개 학교의 교사 2만여명이 참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