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성남시에 이어 서울시에서도 청년수당을 결정했다.
성남시는 내년부터 만24세, 1만1300명에게 100만원을 지원해 시 예산 113억을 사용할 계획이다.
이 조례가 의회를 통과할때 주변의 비판과 논란이 심했다.
서울시는 성남시와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며 조례를 제출했다.
만20세에서 24세까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3천명에게 50만원을 지원한다는 정책이다.
정부에서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취업성공패키지'나 '청년희망펀트'등과 중복될 가능성이 커 지속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이 예상된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성남시와 서울시의 청년수당이 앞으로 어떤 논란과 비판이 일어날지, 또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 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