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완도전복(주)이 지난 8일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2015년 수산물브랜드대전”에서『대상』의 영예를 얻었다.
수산물브랜드대전은 수산물 가공업체의 우수한 브랜드 상품을 발굴해 전시와 홍보를 통해 대국민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2009년에 만든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공모전은 관련업계, 학계, 언론 등 전문가로 구성된 ‘수산물평가위원회’에서 서류, 상품성 평가 및 일반인 대상 현장투표를 거친 후 수상자를 결정 했다.
완도전복(주)의 「청해진미 전복장」은 완도 지역의 특산물인 “완도전복”의 우수한 품질과 완도전복(주)의 주력 가공제품인 “전복장”의 상품성을 결합해 대표 브랜드화 한 것으로 40여 경쟁 수산물 중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당당히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완도전복(주) 김형수 대표이사는 “금번 대상수상으로 지역 특산물인 완도산 전복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며, “주주인 생산어가와 군민들이 지역특산물에 대해 큰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일조한 것으로 판단되어 자부심을 느끼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현재 완도전복(주)에서 추진중인 연구가 가시화 될 경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전복가공 제품의 대표 브랜드로 그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완도전복(주)은 지난 2009년 완도군이 어업인들과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한 회사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