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미스터픽(대표 최철훈, 송우디)은 중고차 O2O 서비스 앱 ‘첫차’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2015년 3분기를 기점으로 30만건(안드로이드, iOS 통합)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월 국내 모바일 앱 시장에 등장한 중고차 앱 ‘첫차’는 지난 2분기 누적 다운로드 수 10만건을 돌파한 데 이어, 1분기만에 20만건을 추가, 총 누적 다운로드 수 30만건을 넘어섰다.
미스터픽은 첫차가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요인으로 △엄격한 딜러 검증 시스템 △허위매물을 차단하는 클린 엔진 △스마트 4대 세이프 정보 등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서비스적 특징을 꼽았다.
또한 첫차는 서울, 경기, 인천, 부산에 이어 서비스 지역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최근 KEB하나은행과 MOU를 체결하여 자동차 종합 서비스로의 도약을 준비 중인 것으로 밝혔다.
미스터픽 송우디 대표는 “첫차를 이용해본 고객들 사이의 입소문을 통해 첫차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 같다”며 “향후 소비자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품질 강화 방안을 다각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미스터픽은 2014년 초 설립한 자동차 O2O 서비스 기업으로, 현재 중고차 애플리케이션 ‘첫차(chutcha.net)’와 내차 팔기 애플리케이션 ‘첫차옥션(auction.chutcha.net)’을 운영 중이다.
미스터픽은 사용자경험(User Experience)을 기반으로, 스마트 4대 세이프 정보와 자체 개발한 클린 엔진 등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기술력과 신뢰도를 인정 받아 동문, DSC, 송현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