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올해 11월로 창립 1주년을 맞이한 (사)한국기술개발협회(회장 최노아)가 12일, 협회 임직원과 협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주년 창립 기념행사를 가졌다.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되어 있는 (사)한국기술개발협회(www.kotera.or.kr)는 정책자금 컨설팅 문화를 정화하고 중소기업 스스로 정책자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더 이상 정책자금 불법브로커 때문에 눈물 흘리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는 취지 아래, 뜻을 같이 하는 정책자금 전문가 그룹이 모여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출범하였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창립 후 지난 1년 동안 무상환 정부출연금 조달 맞춤코칭지원사업과 기업R&D역량 무상진단 코칭지원사업, 정책자금 릴레이 무상방문 맞춤컨설팅 지원사업 등 무단히 기업을 위한 맞춤컨설팅 지원사업에 주력해 왔으며, 정책자금 실무전문가 및 전문컨설턴트 양성지원사업을 통해 2015년도 한 해 동안 배출한 정책자금 전문위원들만 해도 120여명에 이른다.
특히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정책자금 분야 최대 커뮤니티인 정책자금실무도우미카페(http://cafe.daum.net/policyfund)를 통한 정책자금 정보공유와 협회의 무상지원사업 활동을 인정받아 비영리민간단체로도 지정받았으며,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기관으로도 등록되어 오는 12월 8일에는 제3차 자격검정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을 통해 정책자금에 특화된 각종 특별세미나를 매주 기적으로 개최함에 따라 명실상부한 정책자금 분야 국내 최대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의 최노아 협회장은 “2016년도에는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며 “평생교육원을 통해 정책자금에 대한 교육강좌를 늘려 기업에서 다양한 정부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실전실무 정책자금지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12월 4일(금)까지 ‘정부지원제도 활용 정책자금 실무전문가 및 컨설턴트 양성교육 과정’의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오는 12월 7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데, 올해 마지막으로 지원되는 협회의 전문인력양성사업이다.
한국기술개발협회는 情이 있고 實이 있고 美가 있는 국내 최대 정책자금카페 정실미(정책자금실무도우미)를 기반으로 설립되었으며, 정책자금을 이용한 기업경영, 즉 MOP(Management of Policyfund)로 기업을 위한 최적의 로드맵과 맞춤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및 비영리사단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