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충남지역 체대입시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한국 무도연수원(원장 가광순)이 유럽지역진출을 꿈꾸고 있는 수련생들에게 파격적인 유학생 후원프로그램을 내놓았다.
한국무도연수원은 체대입시프로그램을 운용하는 지방 소재 무도연수원으로는 드물게 경찰무도, 해동검도, 국무도, 호신술 등 다양한 수련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다.
또한 유럽과 북미 등 10여 개 국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한국 무술의 우수성을 전파하여 해외에서 오히려 지명도가 높다.
가광순 원장은 “지난 10여 년간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해외네트워크가 생겨났다. 덕분에 해당 국가 유학 시 현지 유관기관 및 단체들을 통한 다양한 후원이 가능해졌다”며 “이 지역에서 체대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라면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 캘리포니아의 아메리칸 스포츠 유니버시티(American Sports University)입학 시에는 한국무도연수원과 협약관계에 있는 경찰무도연맹에서 70~80%의 장학금 지원도 약정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무도연수원 체대입시반에서는 유럽 10여 개국 국가체육회 초청 세미나에 한국무도연수원 대표시범단 자격으로 참가하여 다양한 해외경험과 프로그램연수가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에는 해당 국가 체육회가 제공하는 문화체험과 현지 무도인과의 실제적인 교육기회도 포함된다.
특히 한국무도연수원은 경찰무도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경찰 무도 관련학과 진학 시 성적우수자에게는 다양한 장학혜택이 제공되며 체대입시반의 수련과정을 통해 경찰청 가산점이 있는 무도 공인단증을 3가지 이상을 취득할 수 있다.
한국무도연수원이 체대입시반을 운영하기 시작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지난 10월에도 포르투갈 파워엑스포에 한국 무도단체로서는 유일하게 초청을 받고 원장을 포함한 수련생들이 대표단 자격으로 참가하여 현지방송인 유로(Euro)채널을 통해 TV에까지 소개된 바 있다.
한국무도연수원은 처음부터 체대입시를 목적으로 운영한 것은 아니지만 그 동안 축적되어온 해외교류의 노하우가 체대지망생들에게 다양하고도 유익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 것 같다며 많은 인원의 수용은 어렵지만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진 예비 체대생이라면 본원을 통한 향후 진로에 대해 생각해볼 만 할 것 같다고 밝혔다.
한국무도연수원은 2000년 1월 설립했으며 충남 태안에서 평생 무예를 연마해 온 관장 가광순이 대표관장이다. 가광순 관장은 태권도를 비롯, 해동검도, 경찰검도, 국무도, 경찰합기도 등 총 단수 30단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무술고수다. 한국무도연수원은 지방 무술도장으로는 드물게 4층 전용사옥을 보유하여 충남지역 무술도장 중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자랑한다.
가광순 관장은 경찰무도국가대표시범단장, 무가검도협회회장,대한민국 경찰검도 총무이사, 충남해동검도연수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특히 정통무예인으로 그 역량을 해외에 인정받아 포르투갈, 스페인, 벨기에, 스위스, 독일, 프랑스, 네델란드, 오스트리아, 라트비아 등 유럽지역 전역과 북미지역 현지에 협회의 초청으로 한국무예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등 한국무술를 통한 국위선양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