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광주경찰서(서장 강도희)는, 23일 광주 도척초등학교 방문하여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초등학생들의 교통사고 유형을 알아보며 주요 발생 원인을 알려주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사고 영상을 보여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점멸신호와 관련하여 아이들은 보통 신호기가 고장난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 차량 점멸신호 시 반드시 주의해서 차량이 다니지 않을 때 건너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다시 알리며 통학로 교통안전이 유지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히 교통안전교육을 계속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