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노인복지관, 남성 독거 어르신의 자기돌봄역량강화를 위한 ‘스마트 살림남’ 실시
남목노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남목노인복지관(관장 황상선)은 2월 10일(화)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남성 독거 어르신의 자기돌봄역량강화를 위한 요리 활동 및 AI 레시피북을 제작하는 ‘스마트 살림남’ 프로그램 1회기를 남목노인복지관 1층 경로식당에서 진행하였다. ‘스마트 살림남...

25일 양천구 다나의원에서 확인된 C형간염 감염자가 하루 사이에 6명이 늘어나 총66명으로 조사됐다.
그 중 다나의원 원장과 그 부인도 포함됐으며, 수액주사를 놓을때 주사기를 재사용한 사실이 보건당국 조사결과 확인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다나의원 이용자 2269명 중 C형간염 감염자는 총 66명이고, 이들은 다나의원에서 수액주사를 투여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다나의원 이용자중 약20%의 사람만 감염여부 검사를 받아 빠른 시일내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움직이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자신이 항체검사 대상인 줄 모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숨겨진 대상자를 찾는것이 급선무다."라고 말했다.
다나의원에서 2008년 5월 이후 진료받은 이용자들은 즉시 양천구 보건소와 질병관리본부에 연락해 항체검사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