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황덕규)는 3월부터 아파트단지 내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아파트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로의 경우 사고잦은 곳에 대한 통계를 근거로 지속적 개선을 수행하고 있으나, 아파트단지 내는 도로가 아닌 ‘대지’로 교통사고 통계관리에 포함되지 않아 매년 사망사고 잦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개선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아파트단지 내 교통안전 특별점검’서비스란 사고우려가 높은 아파트를 직접 방문하여 교통사고 원인과 문제점을 진단한 후 최적의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 설치 방안을 기술을 지원하는 것이다.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는 2012년 5개 아파트, 2013년 1개 아파트, 2014년 5개 아파트, 2015년 4개 아파트(삼풍아파트, 래미안트리베라2차아파트, 래미안하이리버아파트, 남서울힐스테이트아파트)를 대상으로 특별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점검후 아파트 주민의 기대가 높아 아파트 자체예산(장기수선충당금)을 추후 편성하는 등 기술지원에 대해 적극 호응하고 있다.
2015년 래미안하이리버아파트의 경우 ①미끄럼방지시설 설치, ②과속방지턱 설치, ③반사경 설치, ④볼라드 설치, ⑤횡단보도 설치등을 제시하였다.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 황덕규 지부장은 “아파트 단지내 특별점검을 통해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등으로 단지 내 교통사고 위험성을 크게 감소시키고 아울러 아파트 입주민의 교통안전의식도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한다” 면서 “2016년 이후에도 매년 4개소 이상을 선정하여 교통안전 특별점검을 실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