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21일 새벽 양주시 광적면의 1층 주택에서 윤모씨(66)가 친딸(36)을 목졸라 살해한 뒤 자신도 음독 자살을 기도했다.
윤씨는 범행 후 아들 집에 가 있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범행사실을 털어놓은 뒤 음독 자살을 시도했다.
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부녀를 각각 다른 병원으로 옮겼으며 딸은 숨졌고, 윤씨는 의식불명인 상태다.
경찰은 윤씨가 의식을 찾는대로 살해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