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지난 해양오염사고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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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은 지난 4일 해양오염방제과에서 최근 5년간 보령해경 관내 해양오염발생 건수를 분석한
결과 작년 관내 해상공사장에서 1건의 오염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보령관내 해양오염사고 건수는 총 23건이 발생했는데 이중 해상공사 현장에서의 사고가 38%(8건)를 차지했다. 그동안 보령해경은 2013년과 2014년 2년 연속 3건이 발생하여 공사현장에서의 사고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일환으로 해상공사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 간담회를 개최해 해양오염사고 사례를 전파하고, 현장에서 쉽게 참고할 수 있는 ‘해양오염예방 길라잡이’ 책자를 배포하는 활발한 예방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중점 관리대상 선박을 지정해 유(油)지문을 확보하는 한편 선박제원·폐유처리이력·탱크도면 등 30개 항목을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등 해양오염사고 종합대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 2015년에는 관내 해상공사장에서 오염사고는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보령해경은 대규모 국책사업일환으로 금년 6월부터 신 보령화력 및 LNG터미널에 대형화물선 등 선박 통항량이 증가되기 때문에 대형해양오염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아짐에 따라 민·관 협업 체제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해양오염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활동 등을 통해 해양오염 사고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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