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제9대 울산 동구 김종훈 구청장 퇴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2월 10일(화) 오전 10시 20분 구청장실에서 민선 8기 제9대 울산 동구청장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은 형식적인 의전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취임 당시부터 강조해 온 주민 참여와 소통의 가치를 마지막까지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2022년 7월 취임식...

2016년 새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보고 싶은 희망 뉴스는 물가안정과 경기회복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성인 148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6년 듣고 싶은 희망 뉴스’ 1위로 물가안정과 경기회복(64%·복수선택)이 꼽혔다고 6일 밝혔다.‘취업률 향상’(역대 최고취업률 경신·51.1%)로 2위였다.
이어 중산층 확대로 빈부격차 해소(30.5%), 강력범죄 사건사고 제로(28.7%), 부동산 시장 안정과 전세 값 하락(27.2%), 일본의 독도는 한국땅 공식 인정(21.6%) 등이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는 경기회복(64.2%)과 취업률 향상(63.3%) 소식을 희망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30대는 경기회복(44.9%)과 전세 값 하락(32.4%) 소식을 많이 꼽았다. 40대 이상은 경기회복(63.8%) 다음으로 취업률 향상(37.6%), 빈부격차 해소(32.6%) 순이다.
전체 응답자 10명 중 8명(82.2%)은 일을 하며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고 답했는데, 20대는 일도 잘하고 인기도 많은 직원이 되는 것(35.2%)과 시간·장소에 얽매이지 않는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33.8%), 내 사업을 하는 것(33.1%)을 들어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원하는 이들이 많았다.
30대는 창업의 꿈이 46.1%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40.0%)을 다음으로 꼽았다. 회사의 임원이 되는 싶다는 꿈은 18.4%에 불과했다. 40대 이상 연령대 역시 내 사업을 하는 것(54.7%)을 과반수 이상으로 뽑아 퇴직 후 삶을 꿈꾸는 이들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