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JIJI PRESS / AFP금요일 새벽 일본 중부의 산길에서 스키 리조트 버스가 추락해 14명이 사망했다.
일본 당국은 "버스에는 41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도쿄에서 나가노 현의 나고야 남쪽에 있는 스키 리조트로 이동 중이였다"고 밝혔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내각관방장관은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14명이 사망했으며 2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고 현장으로 조사관들을 보내 사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덧붙였다.
일본 방송에서는 가드레일과 충돌 후 앞유리가 산산이 부서져 숲에 전복된 버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현지 경찰 대변인은 도쿄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여행 패키지를 이용한 승객이었으며, 버스는 새벽에 추락했다고 설명했다.
일본은 최근 몇 년 동안 버스 운전사의 졸음 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2~3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