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큰딸을 학대해 살해 한 후 경기도 야산에 시신을 암매장한 어머니 박모(40)씨가 15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의 한 야산에 다시 방문해 현장검증을 했다.
박모씨는 작은딸을 초등학교에 보내지 않아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경찰 조사를 받던 중 큰딸이 2011년 10월에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때려 숨지게 했다고 자백했다.
큰딸의 정확한 사망 원인 확인 위해 백골 부검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이 사건 피의자들에 대해서는 경기도 부천 사례와 마찬가지로 얼굴은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