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YTN뉴스영상캡쳐 (본문과 무관)□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신인철, 이하 ‘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식품 제조·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점검 과정에서 수거한 성수식품에 대해 유해물질과 식중독균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이번 안전성 검사는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명절 기간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공식품, 제수용 조리식품, 농수산물 등 총 77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 주요 검사 항목은 산가, 허용 외 타르색소, 보존료, 중금속, 잔류농약, 잔류 동물용 의약품, 위생지표균, 식중독균 등이며, 검사 결과 전 항목이 안전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 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도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심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명절 다소비 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사전에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유통식품 유해성분 검사와 결과 공개를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강원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