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외국인투자기업인 더블유스코프(대표이사 최원근)와 충청북도가 22일 오전 11시 30분 충주 메가폴리스 산업단지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이종배 국회의원, 조길형 충주시장, 김학철 충청북도의회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더블유스코프는 지난 2005년 일본으로부터 투자자금을 유치해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한 이래 ‘대한민국 기술대상 수상’, ‘3,000만불 수출 탑 달성’, ‘일자리창출 부문 금탑산업 훈장’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향후 자동차, 노트북, 스마트폰 등에 들어가는 2차전지 부품소재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022년까지 3,220억원을 투자하여 165,000㎡의 부지에 2차전지용 분리막 생산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내년초 충주공장 건설에 착수하여 설비투자가 마무리되는 시점에는 650명 이상의 직접 고용과 연간 3,800억원의 매출효과가 기대된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이 더블유스코프와 충청북도의 4번째 투자협약이며, 이것도 대단한 일이지만 그동안 협약된 내용을 모두 지켜왔다는 건 더욱 대단한 일”이라며 “더블유스코프의 대규모 투자가 충주와 도내 북부지역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지역에 330,000㎡ 규모의 외국인투자지역(단지형) 조성을 추진중인 충청북도는 이번 투자협약를 시작으로 금년 상반기중에 2개 이상의 외국인투자기업을 추가로 유치하여 충주 메가폴리스를 글로벌 첨단 산업단지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